내가 예전에 우울증 겪어서 엄마랑 합의해서 강아지 키우고 지금 한 3달 넘게 키우거든? 요새는 안그랬는데 또 오랜만에 오늘 하는 말이 일하고 와서 왜 자기가 강아지 대소변 봐야하고 강아지한테 돈을 들여야하는지 모르겠다는거야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다는데 내보고 어쩌라는거야? 내가 어디서 주워온것도 아니고 내가 책임 질수 있는 건 다 책임지는데 한집에서 같이 사는 강아지를 24시간 감시할수도 없고 내가 도대체 어째야하는거지..? 내가 그래서 강아지 데리고 언니랑 자취한다니까 또 자취는 하지말레 내가 강아지 주서온것도 아니고 합의해서 강아지 키우는건데 왜 이 욕 들어먹어가면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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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