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규간호사고 서울에 큰 규모 모 대병 4개월차야 근데 여기 병동 분위기가 넘 살벌하고 4개월동안 태움 당하면서 맨날 울고 밤마다 불안해서 불면증까지 겪고 있어 학생때는 병원에서 오래 버텨서 멋진 간호사가 되고싶었는데 여기서 막상 일하게 되니까 오래 버티다가는 정신병만 얻어갈것같아 ㅠㅠ 나는 오래 일할수있는 직장을 가지고싶은데 여기서는 경력도 못 채우고 오래 일해봐야 1년일것같은데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ㅠㅠ 그리고 빨리 경력을 쌓고싶은데 여기는 그럴곳이 못된다고 생각드니까 지금 이 시간이 아깝기도해 그만두려고 마음먹어도 좋은 병원에 입사했다는 가족들 기대도있고 내 앞날에 대한 불안감도 있어서 마음을 확실하게 못정하고 있어 ㅜㅠ한달에 월급 300이상씩 받을수있는 직업 많지 않다.. 다 너처럼 처음에는 모두 힘들게 일한다,,다른병원도 똑같을거다 하시면서 부모님도 은근 말리는 분위기이고.. 어쩌지 빨리 마음을 정해서 수쌤한테 말씀 드려야할것같은데 ㅠㅠㅠ 익들이라면 어떻게할것같아?

인스티즈앱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