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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3
이 글은 4년 전 (2021/7/23) 게시물이에요

원래도 조용한 성격이긴 한데 회사에선 더 더 더 조용히 살거든

근데 자꾸 원래 말 없냐고 묻는 거랑 말 좀 하라고 하는 거 짜증나 죽겠다

할 말 없거든요....ㅠ 하고 싶지도 않고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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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하기 싫은가 보다 하지 뭘 강요를 한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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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놔 ㄹㅇ 내가 즈그들이랑 먼 말을 하냐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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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니네끼리하세요 말~^_^ 이라고 말하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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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그런 사람들 개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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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뭔 상관이야 진심 오지랖 개넓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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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랑똑같네 나는 불려가서 사회생활할떄 어쩌구 설교 들었다 그래서 나잇대도안맞고 할말이없어서 안하는거라고 친구많으니까 걱정마시라고 말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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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말하면 또 아 네 하핳 하는 사람을 더 선호할거면서 도대체 어느장난에 맞춰야하는건지 모르겠음 꼰대들 어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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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말 많으면 많다고 난리 없으면 또 없다고 난리,, 시끄럽고 그런 말 할거면 보너스나 찔러주고 말하세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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