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좋아ㅋ 퇴사한지 한달 돼가는데 코로나땜에 맨날 집-직장-집 이 루틴인데도 굉장히 불안했거든 서비스직이라 사람들 계속 마주쳐야해서 퇴사하고 집밖에 안나가니깐 진심 맘 편하고 너무좋다ㅎㅎ 가끔 볼일 있어서 집밖에 잠깐 나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것도 나가기 싫어서ㅋ 요즘은 거의 안나가는데 밖에 매미우는소리만 들어도 무섭다ㅋ 얼마나 더울지ㅋ 에어컨바람에 시원하게 몇주 집에 있다가 오랜만에 은행 볼일 보러 밖에 나가서 한 30분 밖에 있었는데 더위먹었어ㅋㅋ 그 뒤로 더 밖에 안나감ㅋㅋ 빨리 여름 지나갔음 좋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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