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엄마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다줄수있다 그랬는데 엄마가 까불지 말라고 내 배아파서 낳은 딸 사랑하는거랑 자식이 엄마 사랑하는거랑은 격이 다르대 엄마는 늘 뒤에 있으니까 네 앞길이나 잘 보라고 그랬어.. 울컥 해 ㅠ
| 이 글은 4년 전 (2021/7/23) 게시물이에요 |
|
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엄마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다줄수있다 그랬는데 엄마가 까불지 말라고 내 배아파서 낳은 딸 사랑하는거랑 자식이 엄마 사랑하는거랑은 격이 다르대 엄마는 늘 뒤에 있으니까 네 앞길이나 잘 보라고 그랬어.. 울컥 해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