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이신 할머니께서 아이 울음소리를 강아지 짖는 소리라 착각을 하고 솥에 끓인 사건 있잖아 그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찬반이 나뉘게 된거야 치매인 어머니께 맡긴 부부 잘못이다 vs 아무리 치매라도 어머니 잘못이다 이렇게 나뉘더니 카페 안인데 목청이 커지는 거 ... 아니!!! 어머니가 치매인 걸 알았으면 병원에 데려다 드리던가 치료를 받게 하던가 했어야지! 부부가 바쁘다는 핑계로 애를 그 지경으로 만든 거 아니야!!! 라 말하고 아니 부부만의 사정이 있었겠지 무조건 부부 탓을 할 수가 있어? 치매이시더라도 그런 행동을 하지 말았어야지 하면서 싸우는데 각자 삐져서 암 말 안 하길래 그냥 집 가자 하고 집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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