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없이 면접 안가는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없이 안가는걸 생각해본적조차 없눈데 울매장에 새 알바 못온다는 말도없이 면접 안와서 문자 했는데도 문자 답장도 안하더라고.. 그래서 매니저님 기다리다 점심도 못먹고... 근데 옆매장에서도 오늘 면접 보기로 했었는데 말도없이 안왔대... 요즘 이런 일이 흔한건가... 오늘 옆매장 울매장 동시에 그러니까 깜짝놀랬움......
| 이 글은 4년 전 (2021/7/23) 게시물이에요 |
|
나는 말없이 면접 안가는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없이 안가는걸 생각해본적조차 없눈데 울매장에 새 알바 못온다는 말도없이 면접 안와서 문자 했는데도 문자 답장도 안하더라고.. 그래서 매니저님 기다리다 점심도 못먹고... 근데 옆매장에서도 오늘 면접 보기로 했었는데 말도없이 안왔대... 요즘 이런 일이 흔한건가... 오늘 옆매장 울매장 동시에 그러니까 깜짝놀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