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준 콘치즈 먹는데 자꾸 "(올림픽 보면서) 아이고 저건 정ㅁ..(우물우물) (나보면서) 이거 맛있...(우물우물)(다시올림픽)아니 그거는...(우물우물)" 자꾸 반복해서 나- "맛있다고 안해줘도 되니까 그냥 먹어 엄마...." 그제서야 평화를 찾았다고 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24) 게시물이에요 |
|
내가 해준 콘치즈 먹는데 자꾸 "(올림픽 보면서) 아이고 저건 정ㅁ..(우물우물) (나보면서) 이거 맛있...(우물우물)(다시올림픽)아니 그거는...(우물우물)" 자꾸 반복해서 나- "맛있다고 안해줘도 되니까 그냥 먹어 엄마...." 그제서야 평화를 찾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