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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4
이 글은 4년 전 (2021/7/26) 게시물이에요
내 동생도 트위터로 속옷 판매하고 전화하는거 몇번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동생방 옆에 화장실 있는데 화장실 갔다가 전화소리 들려서 얄게됨)그나마 동성동생이면 내가 어떻게 잘 타일러보긴 할텐데 동생은 여동생이고 나는 남자다보니까 직접 혼내는게 맞는 행동인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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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말하면 트라우마생길듯.. 부모님한테 말씀드려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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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엄마한테 말씀드리는게 낫겠지? 근데 애가 중학교 올라가면서부터 사춘기때문인지 말도 잘 안듣고 대들어서 걱정이다.. 한편으론 애가 왜이러는지 알것 같아서 더 미치겠음. 작년에 아빠 돌아가시고나서 심리적으로 좀 불안해했거든. 그래서 좀 삐뚤어지게 나간 것 같아.. 근데 나도 갓 스무살이라 어케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엄마도 또 아파서 병원에 계셔가지고 내가 말하면 또 충격받으실까봐 그것도 걱정이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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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용돈이필요했나보네.. 부모님한테용돈좀 올려달라고말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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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안그래도 용돈 더 올려줘야하나 생각중.. 근데 작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도 아프셔서 나 혼자 돈벌어서.. 5만원밖에 못올려주는게 마음에 걸리네..ㅠㅠ 원래는 10만원 주고있었는데 돈 올려서 15만원 정도면 중학생 용돈으로 괜찮나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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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거 맛 들리면 큰일나... 부모님께 말씀 드리는 게 낫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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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진짜 안 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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