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볼때만ㅠㅠㅠㅠ
내가 옛날에 귀속 찔려서 고막 다칠뻔한적이 있어서 석션 같은거 무서워ㅠㅠㅠ
당시에 피 완전 많이 났었음
석션으로 피 다 뺀거같더라구
지금도 귀 통증 때문에 귀도 거의 못파서 너무 가려우면 집에서 엄마한테 부탁드려서 살살 파다가 이제 병원으로 가서 빼려고 함
(귀통증은 심리적인 이유랑 다친적이 있어서 귀자체가 예민해진것 때문이라더라)
근데 병원가면 석션 쓰시더라고
석션 아니더라도 뾰족하고 긴게 귀로 들어가는거 자체가 공포인데 어카지
동네 병원 가서 사정 얘기하고 진료받은적이 있어
그때 참아보려고 했는데 무서워서 안 참아지는거야 몸이 자동적으로 움직여짐
너무 무서워서
근데 그때 병원 선생님한테 혼났어ㅠㅠㅠ무서워도 참아야된다고 하시더라
근데 참아보려고 해도 진짜 무의식적으로 몸이 움직임ㅠㅠㅠ
제어가 잘 안됨
심장도 빨리 뛰고 숨도 가파짐ㅠㅠㅠㅠㅠㅠ
이거 어카냐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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