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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0
이 글은 4년 전 (2021/7/28)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강아지 산책을 자주하는 사람입니다. 

최근 강아지를 산책하다가 저희 강아지랑 잘 노는 다른 강아지를 만났습니다. 그 견주분은 가정이 있는 남편분이셨습니다. 

우연히 몇 번 만나서 같이 산책했는데, 

강아지끼리 잘 노니까 아내분께서 나중에 같이 애견 놀이터에 놀러 가면 좋을 거 같다고 전화번호를 부탁하셔서 드렸어요. 

 

전화번호 교환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카톡이 왔습니다. '아침 산책하셨나요?' '저녁 산책하셨나요?' 등 매일 오는 연락이 부담스러워서 답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저는 그저 강아지들끼리 같이 만나서 산책하시려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중 매일 연락 오는 게 부담스러워서 연락하는 게 불편하다고 말씀드렸어요. 

 

한 시간 후에 문제의 카톡이 왔습니다. 

'고민하다가 만나면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못만나니까 톡으로 말할게요. 다른게 아니라 저랑 5번만 데이트 및 연애할래요. 100만원 드릴게요. ok하시면 바로 돈 보내드릴게요.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고 충분히 생각해 보시고 톡 주세요.'라며 카톡이 왔습니다. 

 

물론 답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 분에게는 아내와 아들, 딸도 있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심지어 산책을 하다가 아내분과 아들분을 만난 적도 있습니다. 

 

저 카톡이 온 이후로 답장은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그분께서 평소 산책하는 시간, 장소, 저희 가족과 만난 적도  

있어요. 그 분집과 저희 집은 같은 동네라 10분 거리라 현재 저와 저희 가족은 불안에 떨며 살고 있습니다. 

 

동네 카페에 그 아내분이 있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그분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싶은데 알려도 괜찮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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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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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인지 이유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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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복이 두렵잖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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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언젠가걸려요 굳이 말안하는거 추천드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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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내분에게 알리는 게 아니라 경찰에게 알려야죠. 성매매라면서요. 가족들도 두려워하고 있다면서요... 그런다고 경찰이 일을 해줄진 모르겠지만요..^^ㅜ... 하지만 보복이 두려우시다면 절대 아내분께 알리지 마세요 ㅎㅎ... 이런 말 밖에 못 전해드리는 대한민국 현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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