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생리통이 진짜 너무너무 심하고 진통제 안먹음 일상 불가하고 어쩔땐 약도 안들어서 울고 데굴데굴 구르고 그랬거든 그냥 생리통이 원래 그런거려니.. 여자면 다 아픈건데 나만 유난인가 싶어서 병원한번 안가고 진통제만 먹다가.. 솔직히 생리통 내가 남의 배 겪어볼 수도 없고, 내 고통을 누가 겪을 수도 없으니 비교도 어렵고 내가 심한편인지 아닌지… 잘 모르잖아?? 그냥 사람마다 편차가 있는건가 하면서 그냥 견뎠거든 근데 이제는 생리기간도 아닌데 심하게 아파서 느낌 이상해서 급하게 산부인과 가니까 내벽도 너무 두껍고, 난소에 혹이 크고 여러개고 자궁후굴이라 엄청 아팠을거라고하면서 이 상태는 불임이나 유산확률 높다고ㅠㅠ 혹은 수술 필요한 정도라고 하더라고… 일다니느라 피곤하다고 진통제만 믿고 병원 안갔던 그 시간이 너무 후회된다.. 아프면 자주 다녀 익들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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