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넨 짜증나네 어제 새벽에 갑자기 전화와서 급한일인줄 알고 잠깨서 받았는데 지들 술게임하고 있는데 전화 제일 늦게 받아지는 사람이 술 사기로 해서 전화했대 진짜 찾아가서 척추 뽑아버릴뻔 했음.. 그래서 잠결에 욕 하고 끊어버리니까 사과하긴 했는데 술을 쳐 마실거몀 지들끼리 조용히 지 왜 민폐야
| 이 글은 4년 전 (2021/7/30) 게시물이에요 |
|
조넨 짜증나네 어제 새벽에 갑자기 전화와서 급한일인줄 알고 잠깨서 받았는데 지들 술게임하고 있는데 전화 제일 늦게 받아지는 사람이 술 사기로 해서 전화했대 진짜 찾아가서 척추 뽑아버릴뻔 했음.. 그래서 잠결에 욕 하고 끊어버리니까 사과하긴 했는데 술을 쳐 마실거몀 지들끼리 조용히 지 왜 민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