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그럴 줄 알았는데 지금 22살인데 점점 위축되는 중.. 나중에 회사 다니기 무서워질 만큼 트라우마 생긴 것 같아 진짜 나만 이런가 ㅠ 눈치를 너무너무너무 많이 보고 긴장해서 더 실수하더라.. 알바니까 마음 편하게 먹자 해도 안 되네… 극복 하고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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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부터 그럴 줄 알았는데 지금 22살인데 점점 위축되는 중.. 나중에 회사 다니기 무서워질 만큼 트라우마 생긴 것 같아 진짜 나만 이런가 ㅠ 눈치를 너무너무너무 많이 보고 긴장해서 더 실수하더라.. 알바니까 마음 편하게 먹자 해도 안 되네… 극복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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