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시라 오늘이라고 말하기도 뭐한데 7/30 안산 양궁 역사상 최초, 한국 하계올림픽 역사상 최초 3관왕 달성을 만 20살이라는 나이에 해냄 새로운 올림픽 역사와 스타의 탄생 2016 리우올림픽 '할 수 있다' 박상영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할 수 있다'는 것 증명 오늘 안산과 박상영 선수의 스토리는 영화로 써도 진부하다고 말할 정도임....... 안산은 준결승, 결승 역전을 거듭해 단 한발로 승부가 갈리는 슛오프까지 가서 모두 승리 박상영은 동시타도 인정되는 전신 공격 종목인 펜싱 에페에서 대역전극으로 준결승 진출 + 남자펜싱 올림픽 최초 단체 메달 획득 7/30은 정말...... 길이길이 기억되리~~~!~! 안산 박상영 선수 화이팅!!! 대한민국 국가대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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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2강 끝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