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어깨 조금 위로 오는 단발로 잘랐는데 이것도 엄마아빠가 한숨 푹푹 쉬면서 왜 자꾸 머리 짧게 자르냐고 하는데 혹시 울 부모님 세대 분들은 짧은 머리 안좋아하시는 이유가 따로 있나...? 아니면 걍 울 엄빠만 그런겨? ㅠㅠㅠ 숏컷 말 꺼냈다가 맞을듯이 혼남
|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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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어깨 조금 위로 오는 단발로 잘랐는데 이것도 엄마아빠가 한숨 푹푹 쉬면서 왜 자꾸 머리 짧게 자르냐고 하는데 혹시 울 부모님 세대 분들은 짧은 머리 안좋아하시는 이유가 따로 있나...? 아니면 걍 울 엄빠만 그런겨? ㅠㅠㅠ 숏컷 말 꺼냈다가 맞을듯이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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