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걸로 우기고 자기가 잘못된것도 계속 우겨. 아니라고 해도 말 안들음. 한번은 아빠랑 엄마랑 자격증 시험 치러 갔다왔는데 엄마가 아빠 떨어진 이유가지고 엄청 뭐라하길래 엄마는 붙은줄 알았는데 자기도 떨어졌었음. 나한테 자기가 궁금한거 문자로 물어보길래 알아보고 답장해줬는데 계속 씹음. 오늘 진심 너무 쌓여서 말할까 하다가 인티에 갱년기 증상 관련글 좀 보니까 딱 엄마인거 같아서 나이 50대에 갑자기 추워 하다가 더워하고… 그래서 좀 안타까워서.. 참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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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2화 본다 안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