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랑 아저씨가 애들한테 얘기하는거나 강아지 이름 크게 부르는거 너무너무 잘들려.. 이름도 외우겠음 우리집이 좀 더 경비실쪽이여서 항상 우리집 내 방 창문 옆에서 대화하는데 잠자다가 말소리듣고 깬 적도 많아 왜 굳이 복도에서 대화해야하는거야??? 창문열고 진짜 뭐라 할까?
|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
|
옆집 할머니랑 아저씨가 애들한테 얘기하는거나 강아지 이름 크게 부르는거 너무너무 잘들려.. 이름도 외우겠음 우리집이 좀 더 경비실쪽이여서 항상 우리집 내 방 창문 옆에서 대화하는데 잠자다가 말소리듣고 깬 적도 많아 왜 굳이 복도에서 대화해야하는거야??? 창문열고 진짜 뭐라 할까?
|
|
25이상 익들아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