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날씬했던 적은 없었지만 항상 그 키에 평균 몸무게 정도는 유지하고 다녔었는데 (보통) 취업준비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결국 120이 넘어가버렸더라구요.. 진짜 운동도 하기 싫고.. 식단 조절만 하고 있는데 안 먹으면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간신히 약 먹고 나았던 우울증까지 다시 올 것 같아요..
| 이 글은 4년 전 (2021/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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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날씬했던 적은 없었지만 항상 그 키에 평균 몸무게 정도는 유지하고 다녔었는데 (보통) 취업준비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결국 120이 넘어가버렸더라구요.. 진짜 운동도 하기 싫고.. 식단 조절만 하고 있는데 안 먹으면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간신히 약 먹고 나았던 우울증까지 다시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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