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집 남편도 맨날 술마시고 이상한 사람인가봄 엄마 말론 저번에 막 소리지르면서 다 울릴 정도로 노래부르고 그랬대 그래서 무서우ㅓ서 솔직히 못따지겠음 복도에서 애들이 소리질러도 부모가 냅두는데 어떻게함 너무 시끄러움 진짜로
| 이 글은 4년 전 (2021/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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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집 남편도 맨날 술마시고 이상한 사람인가봄 엄마 말론 저번에 막 소리지르면서 다 울릴 정도로 노래부르고 그랬대 그래서 무서우ㅓ서 솔직히 못따지겠음 복도에서 애들이 소리질러도 부모가 냅두는데 어떻게함 너무 시끄러움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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