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된 말티즈 키우고 있는데... 애가 한 달 전부터? 밥도 제대로 못먹고 먹여도 토하고 기운이 없어서 병원을 데려갓더니 자궁축농증이라네 물론 수술을 시켜서 애가 1, 2년이라도 더 살 수 있으면 시킬텐데 16살에... 증상이 오기 전에도 우리끼리 이번 년도만 버티면 다행인 거다 햇거든 강아지한테 미안한 말이지만 돈도 돈이고 애가 1.9키로래 수술햇다가 못 깨어나면 어떡하지 수술 힘들게 시켜놧는데 그러다가 가면 어떡하지 수술을 시키는 게 정말 맞는 걸까 아님 하루라도 집에서 케어해주면서 사랑한다 말 한마디 더 해주는 게 맞는 건가 어제 혼자 계속 울고 오늘도 일어나서 애기 보는데 눈물이 하 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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