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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4년 전 (2021/8/05) 게시물이에요
그냥 긴 이야기 한번 끄적거려 볼께 

살 빼기 전엔 88키로였어 빼고 나선 70키로였고  

지금은 72 정도 유지해 

 

사실 살 빼는거 자체는 좋아 건강도 나아지고 입고싶은 옷도 마음껏 입고  

 

근데 그 후가 너무 힘들어. 일반식사로 돌아오기 무섭고 매일매일 몸무게가 늘었을까봐 걱정되고 힘들어  

사실 많이 뺀건 아니지만 내 의견은 그래  

건강 되찾고자 시작한 다이어트인데 마음이랑 정신이 너무 힘들어  

 

지금은 난 다이어트 안하려고 몸무게 안재보려 노력중이야 

하지만 그게 잘 안되더라구... 가끔은 그냥 이렁생각도 해  

일반사람들은 먹는거 다 먹는데도 살이 유지가 되큰데 왜 난 안될까? 이런생각두 하고.. 사실 웃기지만 살이 몇키롣라도 더 작고싶어서 장난으로 머리도 자를까? 라는 생각도 했어 .... 하하  

 

내가 하고싶은 말은 여기까지야. 얼마나 이 글을 볼진 모르겠는데 내 마음은 이래 지금의 나를 사랑해 주는게 중요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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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다이어트보다 유지가 더 힘들고 지금 강박증이랑 식이장애 와서 너무 힘들다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아무도 다이어트의 후를 안알려 주니까..... 너무 힘든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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