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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6
이 글은 4년 전 (2021/8/07) 게시물이에요
나는 고졸 취업했어 그 당시는 나 대학도 못 보낼 만큼 집이 가난해서 고등학교도 수급자로 면제 받으면서 겨우겨우 다녔었어.. 그리고 2년동알 알바하고 3년은 취업해서 잘 살고 있는데 요즘 넘 대학 가고 싶은데 집안 사정때문에 고민된다 ㅠㅠ 우리집에서 돈 버는게 아빠랑 나 뿐인데 아빠는 보안일로 280정도 버는데 100이상은 빚갚는데 나가고 나머지는 나랑 동생한테 아빠 노후 고민 안 하게 하려고 연금 붓고 보험료에 달달이 생활비 다 나가면 ㄹㅇ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중이거든 ㅠㅠ 나도 집에 돈 조금씩 보태고 있고.. 동생은 취업 못하고 코로나때문에 일도 안 하고 해서 ㅠㅠ 그리고 월세 높인다구 해서 이사도 갈 예정인데 그럼 돈 왕창 깨지니까.. 이래저래 고민이다 ㅠㅠ 대학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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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점은행제인가 잇지않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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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아봤는데 그건 싫어서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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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이버대는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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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이버대도 생각해봤지만 일 그만두고 4년제나 전문대가서 바짝 공부하고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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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고싶은과가 생긴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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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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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취업한 사람 전형 있지 않나???그걸루 들어가봐
아님 공부 열심히 해서 국립대 ㄱㄱ 국립대는 학비 저렴하고, 소득분위 낮으면 진짜 부담 적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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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 언니97년생인데 이번에 대학갔어 우리도 수급자에 아빠 안계시고 엄마 혼자 일하셔서 180 정도로 셋이
살고 그중에 빚도 있고 월세도 내고 그러면서 살다가, 언니랑 나 고졸하고 바로 일해서 좀 나아졌었는데 지금 나는 따로 독립해서 살고 엄마랑 언니 둘이 살고있엉. 언니 일 다니던 곳에서 코로나로 실직하고 실업급여 받게 될거라 바로 대학 지원하고 대학 갔거든 ..당장의 돈이 걱정 되긴 하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훨씬 나은 선택일거야 ㅠㅠ 사실 울 언니도 실업급여 아니었으면 대학 못갔을 거같긴한데 ,, 어쨌든 그래도 언니 실업급여는 서너달이면 끝나구 그 뒤로 일해야하능 상황이지만 당장할 수 잇는 일은 다 서비스직이고 ,,평생 이렇게 사는것보단 대학 나와서 전문직 하는게 낫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어 ㅜㅜ 지금은 방학이라 쿠팡 알바하고 있구
나도 고졸 취업바로 해서 아직 어리고 고민 많은데
모아 둔 돈도 없구.. 그냥 회사에서 지원해줘서 사이버대 내년에 하려고 생각중이얌 ㅠ대학이 가고싶은건 아니고 학력은 있긴 해야할거같아서 뭐 사이버대 안쳐준다고는 해도 그래도 고졸보다야 낫겠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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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쨌든 !!! 늦은것도 아니구 ,,아 울엄마 친구도평생 간호조무사 하다가 지금 딸 간호사되고 나서 본인도 간호사하려고 대학가셨어 .. 쓰니두 지금 나이에 가는 거 늦은것도 아니고, 나중에 안가도 결국 마음에 계속 남아있을 것같아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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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야 나 댓글 잘 안 다는데 나랑 똑같은 상황이었어서 달아본다!
나도 고졸취업해서 일하다가 집에 있던 빚 갚다가 25살에 대학와서 지금 4학년이야
생각했던 것만큼 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확실한건 퇴사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그게 두고두고 평생의 후회로 남을 것으로 생각한당
혹시 학비 걱정이면 지거국으로 가면 거의 부담없고 가계수입 낮으면 국가장학금 나와서 다 커버할 정도야! 4분위 이내면 교수님들한테 부탁드리거나 TO 빈데 지원해서 근로장학생으로 생활비
벌면서 다닐수도 있고, 국장 생활비대출로 이자만 갚다가 취직 후에 상환하는 제도도 있어
쉽진 않겠지만 잘 생각해 보고 좋은 선택을 하길 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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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장학재단에서 어차피 취업 후 상환인 대출 밖에 안 될테지만 그걸로 대출 해서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 다니고, 또 학교 마다 장학금 제도 많고 다양하니까 그런 거 잘 알아보면서 이것저것 하가면서 돈도 타. 넌 충분히 할 수 있어.. 나 소득분위 2구간이고, 1년에 입학금 포함해서 거의 130만원 정도에 다니고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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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다 장학재단에서 나온 장학금 받아성!
그리고 학기 끝나가면 국가장학금2유형으로 장학금이 또 나오는 대학들도 있어. 많을걸?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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