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손님들 온다길래(나랑 인연 아예 없는 쌩판 모르는 사람) 그동안 방 안에 들어가있으라길래 동생이랑 있었는데 손님들 오고 갑자기 방문 덜컥 열더니 인사하라는 동시에 사람들 들어와서 침대에 냅다 누워있던 나 보고있길래ㅜ진쩌ㅜㅋㅋ 너무 당황해서 일단 인사는 드렸거든 ㅋㅋㅋ 근데 나 이틀동안 안씻던 상태고 속옷도 안하고 있었단 말이야 (옷은 입음) ㅋㅋㅋㅋ 그래서 막 한참 예쁘다 어쩌구 그런말 듣다가 나갔는데 방금 또 방문 열고 사진 좀 찍어달라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짜증나서 한숨 셨거든 근데 그게 손님들한테도 들렸나봐 그래서 그냥 저희가 찍을게요 이러길래 아니라고 찍어드리겠다고 하고 찍고놨거든? 너무 짜증나고 쪽팔려 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이상하고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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