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신 좋앗고 외고 가고 싶엇는데 부모가 집안사정 안젛은거 알면서 니 공부 뒷바라지 해주길 바라냐 대충 취업률 좋은 특성화고 가라고 학교 왓다갓다하면서 나랑 담임쌤 괴롭혓음 교감이 설득하려 할 정도엿음 결국엔 부모 등살에 특성화고 갓고 가고나서도 대학 가서 내가 하고싶은 공부 하고싶엇음 알바도 두개씩 하면서 대학갈 샹각햇는데 집 나가도 별짓을 다해도 결국 부모 못 이겻음 대학은 우리 형편애 무슨 대학이냐고 빨리 일 배워서 집에 보탬이 데야하는거 아니냐고 왜이렇게 이기적이냐고 하서 고졸취업을 햇음 그렇게 3년 일하는중이고… 진짜 아직도 그 과로 대학가고싶다 학원도 ㅡ 다니고싶다햇더니 구럼 니가 돈 벌어서 가라고….자기내들한테 손 벌릴 샹각 하지 말라고:……진짜 내가 그동안 왜 부모말대로 살앗나 아예 몇년을 집 나가서 살고 할걸 후회되고 짜증나고 이재와서 살만해지니 저러는게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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