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착각해서 예약해서 생각도 없이 걍 취소먼저하고 다시 예약하러 들어갔는데 10분 인증쿨타임 안차서 4분동안 벌벌떨면서 기다렸어ㅠㅠㅠ
어차피 하루 차이라 잘못 예약한 날에 맞아도 큰 상관없긴한데 괜한 욕심부리다 날짜 훨씬 밀릴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얼추 다들 예약 끝냈는지 내가 취소한 자리 남아있더라 휴ㅠㅠㅠㅠ
집앞 병원 점심시간 놓쳤으면 시내 나가야 할뻔....아니면 땡볕에 두세정거장 걸어야할뻔 하마터면 에바쌈바될뻔함
글구 카톡이랑 문자 바로 안오니까 꼭 화면 찍어놔... 예약번호 때문에도 똥줄탔음

인스티즈앱
정해인 패션위크 내내 이러고 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