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동안 근무했는데 점장님이 도중에 새로오신분이란말이야 젊으시고 남자분이신ㄷ 너무 깐깐하고 꼰대란말이야.. 아무것도 아닌거가지고 왜이리 못하냐고 큰 소리치고 자존감하락시키고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많이 그만뒀단말이지 근데 난 퇴직금 받을라고 참고 꾸역꾸역 열심히 다녔어 그러고 그만두고 쉬다가 저번에 올리브영 면접 보러갔는데 내가 전에 근무했었으니까 oo점에서 근무했었다고 했어 근데 경력이 있으니까 좋게 봐주시고 나 엄청 마음에 들어하셨단말이야 성격 좋다고 그러고서 면접마무리하고 나왔는데 며칠뒤에 거기 전에 같이일했던분한테 연락오는거야 다른곳 지원하셨다면서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떻게 알았냐고하니까 점장님이 이야기하셨데 거기 면접본곳에서 전화가 왔나봐 근데 나에대해 안좋게 이야기를 하셨다는거 어쩐지 불합격문자 오더라고.. 그렇게 분위기 좋았는데.. 나 진짜 열심히 성실하게 근무한거밖에없는데 화난다 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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