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은 우울증이고 병원도 다녀...오래 만났고 미래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애인이 그런말 할 때마다 심장이 쿵 떨어지고 너무 힘들어...처음에는 그냥 기다려주고 같이 있어주면 되겠지 싶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반복되니까 나도 너무 무너지고 어떻게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어...그래서 애인한테 그런말 쉽게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애인이 이제 그럼 말안하겠다고 했어 근데 아예 힘든걸 표내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인것 같아서 더 걱정이야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될까? 혹시 우울증 있는익들 애인이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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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구글 드라이브 너무 충격인데 어떡해야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