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김선바 놀렸는데 그때 처음으로 장문의 댓글 남겼던거 같음 걍 플보다 생각남ㅋㅋㅋㅋ 나도 알바하다가 문잠그고 울기직전까지갔엌ㅅ음 내가 돈이 얼마 없으니까 그쪽에서 포기해서? 살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