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전까지만해도 여유롭진 않지만 평범한 가정이라 생각했는데 고3때부터 엄마랑 부딪치고 엄마가 가출하고나서 너무 끔찍해졌어 그뒤로 돌아온 엄마눈치 가족들 눈치 보면서 살았더니 나도 점점 버티기 힘들어졌거든 올해 부모님이 싸우시고 엄마랑 나랑 싸우고나서 집나간지 몇달째인데 친구들이 엄마 얘기 꺼낼때마다 괜히 피하고 더이상 가족들 얘기자체를 못하겠어... 괴로워 나도 평범하게 살고싶어
|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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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전까지만해도 여유롭진 않지만 평범한 가정이라 생각했는데 고3때부터 엄마랑 부딪치고 엄마가 가출하고나서 너무 끔찍해졌어 그뒤로 돌아온 엄마눈치 가족들 눈치 보면서 살았더니 나도 점점 버티기 힘들어졌거든 올해 부모님이 싸우시고 엄마랑 나랑 싸우고나서 집나간지 몇달째인데 친구들이 엄마 얘기 꺼낼때마다 괜히 피하고 더이상 가족들 얘기자체를 못하겠어... 괴로워 나도 평범하게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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