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한 3개월 전부터 만나자 만나자 하다가 코로나 심해지기 전에 약속 잡았거든? 둘 다 덕질해서 서울에서 보기로 했는데.... 친구는 심지어 직장에서 휴가? 이런거 잘 안해주는데 나때문에 전부터 빼놓고... 솔직한 마음으론 안 가고 싶은데 친구는 취소할 마음 없어보이고(이 날 어디가자!! 이러면서 정하고 있음..) 저렇게 열심히 정하고 휴가까지 뺐는데 이제와서 또 어떻게 말하지 싶고 아 진심 이 상황이 너무 싫다...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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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한 3개월 전부터 만나자 만나자 하다가 코로나 심해지기 전에 약속 잡았거든? 둘 다 덕질해서 서울에서 보기로 했는데.... 친구는 심지어 직장에서 휴가? 이런거 잘 안해주는데 나때문에 전부터 빼놓고... 솔직한 마음으론 안 가고 싶은데 친구는 취소할 마음 없어보이고(이 날 어디가자!! 이러면서 정하고 있음..) 저렇게 열심히 정하고 휴가까지 뺐는데 이제와서 또 어떻게 말하지 싶고 아 진심 이 상황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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