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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남동생이랑 나한테 쓰는 돈부터가 다르면서 ,,, 
인정이라도 했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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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래서 미리 말함
나한테 해준 만큼 나중에 해 줄 거라고 ㅎ
차별 없이 키웠다지만 아님
그리고 더 사랑 받은 애가 더 잘해주겠지 뭐
어렸을 땐 상처였는데 이제는 그냥 감흥도 없고.. 내 앞가림만 잘하면 될 거 같아서 마음 편하기도 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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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나이먹었는데도 계속 상처를 받아 매번 내돈 빌려서 동생주고 갚지도 않는데
늘 갚을 거라 기대하면서 다시 또 돈 빌려주는 내가 지쳐,,, ㅜ
너는 어떻게 상처 안 받게 됐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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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내가 가족 중에 가장 안 소중한 존재라는 걸 나 스스로 인정함
근데 가족한테 안 소중한 거지 남한테 안 소중한 건 아니니깐.. 하면서 그냥 가족에 대한 기대나 그런 걸 안 하게 됨
가족 행사 참여는 하는데 참여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고 그런??? 꼭 나 없어도 되잖아? 내가 주요 인물은 아니잖아? 이렇게 그냥 생각이 들어서 그런 거 같아
돈 거래 같은 건 일절하지도 않고.. 특히 그런 상황이면 나 돈 없어 나 거지야 앓는 소리 하고... 뭐 진짜 당장 수술 안 해서 죽는다 이런 거라면 ... 또 내기야 하겠지만 그거 아닌 이상 절대.. 뭐 안준다고 보면 됨 이제까지 가족들과 돈 빌려주고 뭐 그런 경험 없음...
그냥 상처를 어떻게 안 받았냐고 묻는다면... 그냥 내가 가족 구성원에서 한발짝 떨어진 사람이라고 생각했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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