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실습생이여서 먼저 맞음 1차 : 7월 초, 주사 맞은 팔 엄청 아프고 들지도 못했고 약간의 미열? 팔만 좀 삼일정도 아팠어 2차: 8월 초, 아이고 나죽네 소리가 절로 나와 맞은 당일 밤부터 슬금슬금 아프더니 12시간 되던 시간에 오한, 발열, 감각 둔해짐… 이불 꽁꽁 싸매고 겨우 몇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몸살처럼 온몸이 더운데 추움; 얼굴 빨개지고 그냥 여름날씨에 더운게 아니라 막 장기부터 더운 느낌 … 타이레놀 먹고 잠깐 괜찮나? 싶더니 열은 계속 났음 한 3일 아프고 그 이후 이틀 동안은 머리 띵~ 하는정도 주사 맞은 팔은 오히려 1차보다 아프지는 않았는데 약간 빨개지고 가려웠어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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