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7528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8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내 주위에 백신 맞고 몸 아팠던 사람은 한명밖에 없고(대상포진) 

 

기저질환 갖고 있어도 큰 부작용 없이 멀쩡한 사람도 있어 

 

70대 노인분들도 멀쩡한데 

 

뭘 그리 걱정해!!!!! 

 

난 멀쩡할 거라고 생각하면 부작용 올 것도 떨어져나갈거야 

만약 부작용 온다치면 병원 가면되고 심각하면 어쩔 수 없지~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생각해 

 

그럼 아무 일 없을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쿨펀섹~하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ㅇㅈㅇㅈ 불안해하면 괜히 더 아플거니까 그냥 편하게 예방접종한다 생각하고 맞으면 됌~~(2차까지맞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ㅈ 기저질환 다 갖고 있는 내 가족도 아무 문제없었다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푹 쉬어야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무족권잘자야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참고로 부작용 목록 중 상당수가 지금 당장 일어나지 않는, 장기적으로 지켜 봐야 하는 것들인데... 지금 괜찮다고 난 괜찮았어!는 너무 성급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222 이건 좀....? 게다가 반대로 누구 주변에는 사망자도 있고 부작용자도 엄청 많을텐데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백신을 맞든 안 맞든 본인 선택이고, 그 책임도 본인이 져야한다고 생각해
근데 맞으라고 말하는 사람들 보면 난 괜찮았는데? 내 주변도 괜찮았는데? 이런 식으로 단편적으로만 생각하고 판단 하니까 하는 말임... 부작용이 뭐가 있는지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거든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부작용 뭐 있는지 다들 잘 안다고...? 알면 "난 괜찮은데" 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걸 알텐데....
뇌신경질환, 심혈관례질환, 자가면역질환 등 이런건 중장기적으로 지켜봐야 하는 부작용이고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데
타이레놀 몇 알 먹었더니 괜찮아졌다는 둥 이런 정보나 공유하고 있는데 이게 정상적으로 보이는거야?????

저런거 상관없고 난 코로나가 무서워서 맞아야겠어 하면 그냥 맞아야지 뭐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5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삭제한 댓글에게
그 맞기로 결정한 사람들이 제대로 알아보고 결정했겠냐고..... 이미 접종한 사람들이 확실하지 않은 정보 공유하고, 그 정보만 보고 판단해서 맞는 사람들이 대다수 아님?
누가 맞았는데 괜찮다더라, 내 주변엔 다 괜찮더라, 어느 백신 안정성은 몇프로 라더라
이런식 정보만 듣고 가서 맞는 사람이 대다수 아니냐고
mRNA백신이 뭔지 제대로 알아본 사람이 몇이나 이겠어? 그걸 찾아봤다면 백신 맞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 수가 없을텐데 말이야

어떤 부작용이 언제 일어날지 전문가들도 모르는 상황에서, 글쓴이는 내 주변에 라픈 사람없어 맞아도 돼! 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으니 그걸 지적한건데 너야 말로 내 말을 제대로 이해한게 맞는 지 의문이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정신 나갓나ㅋㅋ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밥 먹을때 빨리 먹는 습관 고치는 방법 뭐가있을까?
19:01 l 조회 1
심심한데 mbti 과몰입할사람 🙄
19:01 l 조회 1
사수가 죄송하다고했는데 자꾸 비꼬면서 갈구면
19:01 l 조회 1
이번에도 서탈이네..ㅠ
19:01 l 조회 1
알바 때 ㄹㅇ 매번 오는 진상 할배 다른 사람들 있으면 진상 안 부리고 조용하더라;
19:01 l 조회 2
층간소음 글 읽었는데 최악이다
19:00 l 조회 8
밤에 잠못드는 습관 한번에 해결됨 의도한건 아님
19:00 l 조회 6
남자 키 몇부터 확 작아보여?1
19:00 l 조회 6
취준생들아 독취사 드가서 스펙 훑어보지마셈1
19:00 l 조회 14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 알아보고있는데
18:59 l 조회 9
마스크 써도 안벗겨지는 쿠션이나 파데 있나ㅠ
18:59 l 조회 6
지혜롭게 손절하는 방법 좀.. 1
18:59 l 조회 11
너네들은 사람 싸불할때 죄책감 안들음?1
18:59 l 조회 13
우울증이 진짜 심할 때, 아예 정상 사고가 안되나봐
18:59 l 조회 10
엄마한테 비밀 말하면 안될듯..
18:59 l 조회 10
알바 지원한 곳에 내 번호말고 다른 연락처로 연락달라고 해도 돼?
18:59 l 조회 4
진짜 가까웠던 사이에서 적당한 사이 될 수 있다 생각해? 3
18:59 l 조회 9
결혼이라는 인생의 중대사를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정해야 한다는게 가혹함 3
18:58 l 조회 9 l 추천 1
돈이 아무리 많아도 인간이라면 과거와 추억을 그리워하지
18:58 l 조회 5
대구에서 일하는데 시급 14000원에 고용 보험도 들어주시는거 진짜 드문걸까...? 3
18:58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