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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평소에 나는 바지락을 좋아하고 

주로 내가 퇴근하고 사와서 바지락술찜 or 봉골레를 해먹었음 

 

어제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바지락이 좋아보여서 나한테 말 안하고 사놨더라고 

근데 내가 어제도 오늘도 그냥 입맛도 없고  

딱히 바지락이 먹고싶지도않아서 

왜 말도 안하고 사왔어? 난 안먹을래 엄마 먹어 함 

 

그랬더니 엄마가 자긴 안먹는대 나 먹으라고 사왔는데 왜 내가 안먹녜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사다달라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왜 내가 먹어야하냐 난 안먹고싶어 엄마먹어 했더니 

 

엄마가 자기도 안먹는다고 너 좋아해서 사왔는데 그럼 저건 누가먹냐고 신경전함 

그거 오늘 아침까지 이어지고있잖아 ㅋㅋㅋㅋㅋㅋ 

 

 

아니 안먹고싶은데 왜 먹어야해ㅠㅠㅠㅠ 어이없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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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자식이라면 오잉 왠 바지락? 오늘은 생각없으니께 내일 먹으께!! 했을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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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나였으면 걍 고맙다고 하고 나중에 먹었을거같긴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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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 어머니가 생각해서 사오셨을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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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왜 말도 안하고 사왓냐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안먹을래 엄마 먹어라니 ㅋㅋㅋ 엄마가 자식생각해서 사온건데 할말이냐 그게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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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오 바지락이네?? 이거 오늘말고 나중에 먹을게 고마워 ~ 하면될것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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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먹으라는 말이 뭐가 나빠?ㅋㅋㅋㅋ
내가 못할말을 한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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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 말해줘도 이상한거조차 모르는거보니까 평소에도 엄마한테 말 그런식으로 했나보네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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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굳이 오늘안에 먹어야하는거 아니니까 나중에 먹을게 하고 넘기면 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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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지락 저거 어제샀으니까 오늘 안먹으면 죽어...
죽은 어패류는 먹는거 아니고
난 진짜 안먹고싶어 그냥 기분이 그래
그래도 엄마가 나 생각해서 사오신거니까 억지로라도 먹어야하는거?
차라리 유통기한긴거 or 다른가족들 먹는거 사왔으면 그냥 내가 안먹어도 됐는데
이건 이제 억지로라도 내가 먹어야하는 상황이 됐는데 난 그게 싫은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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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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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너 생각에 사오신 건데 네가 서운하게 말 한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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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음... 난 개인적으로 쓰니가 한 말이 어머님한테 기분 안좋았을 수도 있어 그날따라 기분이라돈가 입맛이라던가 그럴 순 있어도 말을 어떤식으로 하냐에 따라 다른데... 난 먹기싫어도 먹었을꺼같다...그냥도 아니고 자주 먹는 좋아하는 음식할라고 사온건데 그렇게 말하면 어머님이 섭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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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바지락을 먹고 싶지 않다는 말을 ‘왜 말도 안하고 사왔냐’는 타박? 의 느낌으로 전달해서 그런듯 거절도 충분히 부드럽게 할 수 있었을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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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무조건 너가 먹어야하는건 당연히 아니지! 근데 왜 말도 안하고 사왔어 나 안먹을래 엄마 먹어 이렇게 말하기보다는 더 부드럽게 말할 수 있었을거같어 어머니도 기분 상해서 계속 그러시는거같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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