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나는 바지락을 좋아하고 주로 내가 퇴근하고 사와서 바지락술찜 or 봉골레를 해먹었음 어제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바지락이 좋아보여서 나한테 말 안하고 사놨더라고 근데 내가 어제도 오늘도 그냥 입맛도 없고 딱히 바지락이 먹고싶지도않아서 왜 말도 안하고 사왔어? 난 안먹을래 엄마 먹어 함 그랬더니 엄마가 자긴 안먹는대 나 먹으라고 사왔는데 왜 내가 안먹녜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사다달라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왜 내가 먹어야하냐 난 안먹고싶어 엄마먹어 했더니 엄마가 자기도 안먹는다고 너 좋아해서 사왔는데 그럼 저건 누가먹냐고 신경전함 그거 오늘 아침까지 이어지고있잖아 ㅋㅋㅋㅋㅋㅋ 아니 안먹고싶은데 왜 먹어야해ㅠㅠㅠㅠ 어이없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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