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년정도 만났고 나한텐 그냥 회사 사무직 한다고 했었음 근데 회사 다녔던건 맞는데 나랑 만날땐 이미 그 회사 안 다니고 호ㅃ에서 일하는 상태였어ㅋㅋ 근데 난 ㄹㅇ 몰랐음 거짓말도 눈하나 깜짝 안 하고 하기도 했고.. 어떻게 몰랐냐고 한다면 진짜 할 말 없음 그런 애들 진짜 작정하고 속여 어떻게 알았냐면 이상한 문자들도 유독 많이 오고 폰을 유독 안 보여주려고 하길래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어느날 진짜 쎄한 날이 있어서 캐보니까….ㅎ 무튼 생긴것도 진짜 멀쩡하고 그낭 착실하고 성실하게 생겼었어 다른 일일 성실하게 하는 줄은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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