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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2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 있는데 엄마 일 시작하시고 나서 집에 동생이랑 나밖에 없어 근데 난 내 밥 챙겨먹는것도 귀찮아서 넘길때가 많은데 동생 매끼 차려줘야하고 동생 숙제하는거나 공부하는것도 봐주라고하고 엄마 일 갔다오면 피곤하다고 집안일도 나보고 다하라고하고 진짜 갑자기 이 집의 시녀가 된 기분이야 나도 할게 있는데 동생 신경쓰느라 아무것도 못하고있어.. 미치도록 독립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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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 너무 어린거 아니면 알아서 해먹게 가르쳐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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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초4부터 알아서 밥 차려먹고다녔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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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뭘 가르쳐줘야할까ㅠ 아니 솔직히 나도 배운거 없고 알아서 하게 됐는데 동생은 걍 자기가 할 생각을 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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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살이야?? 자기가 해먹어야한다는 생각을 못하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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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동생 독립심을 키워주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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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ㅋㅋ 걍 알아서 하게 던져두고 싶은데 그러면 엄마가 동생 밥도 안챙겨줬냐고 겁나 뭐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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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만 봐도 내가 다 힘들다.... 하이고...... 참..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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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 얹혀사는게 죄지…… 취업만 하면 바로 나가고싶어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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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이고ㅠㅠ 진짜 그럴 때 서럽로 외롭고 힘들어...
특히 집안일은 진짜.... 스트레스 큰 일인데 구성원 중 대단하다고 해주는 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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