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는 자주 가진않았지만 되게 패키지도 핑크핑크하고 꾸미는거 좋아하는 발랄한 여자애들 느낌이었거든. 돈없어서 쿠팡에서 화장솜이나 바디워시 클렌징워터같은거 포장 품질 이런거 다 뒤로하고 제일싼거 찾다보면 에뛰드꺼 시키게되던데 뭔가 안..녕..오랜만이..야..너도 먹고살기 힘들구나..하는 느낌임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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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때는 자주 가진않았지만 되게 패키지도 핑크핑크하고 꾸미는거 좋아하는 발랄한 여자애들 느낌이었거든. 돈없어서 쿠팡에서 화장솜이나 바디워시 클렌징워터같은거 포장 품질 이런거 다 뒤로하고 제일싼거 찾다보면 에뛰드꺼 시키게되던데 뭔가 안..녕..오랜만이..야..너도 먹고살기 힘들구나..하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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