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수급 문제로 접종 일정이 늦춰지면서 mRNA(모더나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자의 2차 접종일이 다음 달 추석 연휴와 겹치는 경우 5일씩 앞당기기로 보건당국이 결정했다.
권근용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 이상 반응 조사 팀장은 11일 백브리핑에서 "2차 접종 자동 예약일이 추석 연휴인 경우 접종일을 5일씩 앞당겨 접종 간격이 6주를 초과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차 접종 자동 예약일이 다음 달 20일이면 15일로, 21일이면 16일로, 22일이면 17일로 각각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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