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분들도 날씬하다고 그러구 친구들도 만날때마다 살빠졌냐고 물어보거든? 몇키로 같냐고 물어보면 "아무리 많이 나가도 53??" 이렇게 말하고 나 살뺀다하면 거기서 살 뺄게 어딨냐고 뜯어말림 근육량 많으면 더 안나가 보인다던데 나 완전 운동잼병에 맨날 누워만 잇음.. 이거 왜그런거같아?? 몸무게는 예전부터 동일한데 확실히 젖살 빠지고서부터 날씬하다는 반응이 많아지긴 했고.. 호옥시 건강에 문제있는걸까? 잘 먹고 잘 자고 이상은 없는디 알고보니 내가 근육이 자연스레 붙는 근육인간인건가.. 암튼 날씬하게 봐주니까 좋긴한데 넘 과한것같아서ㅠ 몸에 문제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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