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9년이었나,, 그때 이혼하시고 어쩌다 엄마랑 살게됐어 자영업하시던 아빠가 코로나로 그만두시고 엄마가 의류매장 종업원으로 일했었거든 혹시 내가 돌연 아빠랑 산다고 하면 집에 있는 짐 어떻게 옮겨야할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본 익 있을까? 엄마는 아빠랑 연락하는거 정말 싫어하시고, 아빠랑 몰래 전화하고 몰래 만났으며 아직 그 사실 모르셔 이유(좀 길어••• 읽고싶은 익들만 읽어줘!) 엄마가 나한테 말을 모질게 할 때가 너무 많은거야 우울증이랑 공황있는데 내가 진짜 소리없이 울다가 걸리면 오만상 찌푸리면서 욕설하고 저번에는 했던말이 아직도 생각나 "죽고싶으면 빨리 나가 죽던지 왜저러는거야?" 라고 말씀하시던가 따로 불러서 서서 벌주면서 "야, 땅으로 꺼지고싶어? 그래? 얼른 꺼져. 빨리 죽어 그럼" 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어 이런말들이 기폭제가 돼서 나는 안좋은 시도도 많이했고 경찰도 오갔으며 친구들은 다 나에게서 멀어졌고 난 더 우울해했지•••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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