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7726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5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할 소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다가 엄마한테 솔직하게 말했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 나와서 우니까 엄마가 농담인데 왜 우냐고 당황해 아침부터 미치겠다
대표 사진
익인1
난 괴롭힘은 아니고 비슷한 경우 있었는ㄷㅔ 무지서러워 ㅋㅋ그것도 못버티냐 그러는데 혼자 오열했어 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무것도 모르면서ㅜㅜㅜ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름 대기업 다녔는데 나 맨날 커피탐 .. 서러워서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나도 당해보기 전까진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어 익인이도 고생 많았어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울지마 서러워마 좋은직장 좋은상사 만날겨 꼭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로해줘서 정말 고마워.. 좋은 하루보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차피 떠난곳이니까 잊길바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울 엄마도 그랬음 그걸 왜 못 견디냐고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년동안 우울증에 고생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엄마가 우리애가 설마 괴롭힘당했겠어 하셨을거야 이 직장내괴롭힘 개념이 생긴지 얼마안됐거든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하지말고... 그 시절에는 일만 열심히하면 됐지 인간관계는 불필요했대...
직장내괴롭힘 한 사람들 퇴사했어도 노동부나 국민신문고에 글쓰는게 좋지 않을까??
나는 쓰니를 괴롭힌 사람이 마땅히 처벌 받고, 쓰니는 괴로운 기억 없이 좋은 직장 다시 다니게 되길 바랄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진짜 고생했어ㅜㅜ 나도 직장에서 괴롭힘당해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퇴사했거든ㅠㅠ 몇 년 정도 공부하면서 쉬다가 같은 직종에 나랑 잘 맞는 직장다니는데 지금 너무 행복해💛💛 익인이도 행복해질거야! 파이팅💗💗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는 일하면서 잔병이 많아져서 회사에서 약먹는데데 약먹는 거 가지고도 꼽주더라 약을 꼭 그렇게 티내면서 먹아야하냐고ㅋㅋ 하ㅠ 이런 쓸데없는 꼽도 속에서 부터 깊은 짜증이나는데 괴롭힘당했으면 업무하는데도 힘들게 하고 괜히 쓸데없는 거 가지고도 꼽줬을거 아냐... 내 친구가 그런 일 당했다 생각하면 진짜 열이 뻗칠거 같아. 괴롭힘 당한거 흠 전혀 아니고 오히려 가해자가 인간 덜 된거라고 생각해. 아무도 일 못 해서 왕따 당했다고 생각 안 하니깐 넘 상처 안 받았음 좋겠다♡♡. 그 왕따시킨 사람들보다 더 보란듯이 행복해지자 화이팅 쓰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힘내ㅜㅜ 나도 회사 너무 힘들때 퇴사하고 싶다고 했다가 내마음도 몰라주고 뭔퇴사냐고 해서 서러워서 대판 싸운적 있었엉ㅜㅜ 부모들이 잘 모르시나봐
고생많았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설마 어머니 전업주부는 아니시지? 울 엄마 평생 주부여가지고 밖에 사회생활 하는게 어떤건지 하나도 몰라서 저런식으로 얘기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힘내 ㅠㅠ 어쩌면 어머니세대때는 직장에서 상사가 소리지르고 그러는게 당연한 일이었어서 그렇게 말하신걸수도 있을거야 쓰니는 더 좋은 직장에서 좋은 상사들 만날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서럽다... 나도 비슷한 걸로 아빠랑 싸운 적 있음 ㅠㅠ 세대가 달라서 생각하는 부분이 다른 건가 생각이 많이 들더라. 쓴이 힘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잠깐 씻고 왔는데 댓글 많아져서 놀랬다 위로해주고 따뜻한 말 해준 익들 다 정말 고마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들 추구미 머야?
3:04 l 조회 1
10대 때로 돌아가고 싶다..
3:04 l 조회 1
끔빛파티시엘이랑 안녕 자두야 본 사람
3:03 l 조회 2
잉스타 차단 나만 안돼?
3:02 l 조회 2
기타 8-5 직장인 몇시에 잠? 1
3:01 l 조회 7
두쫀쿠 망했어?1
3:00 l 조회 6
강아지보험 있는익??
3:00 l 조회 5
이따 뭐 먹을지 고민하느라 잠이 안 온다
2:59 l 조회 6
화류계나 호빠 궁물
2:59 l 조회 21
친구가 인스타에 올린 옷 너무 예뻐서 손민수 하고 싶은데3
2:57 l 조회 61
미운 정 너무 퍼먹어서
2:56 l 조회 14
엄미새인 여자들 형제 관계가 어떻게 돼?9
2:56 l 조회 42
유튜브 엑셀 방송 ㅈㅉ 꼴보기싫네4
2:56 l 조회 31
주변에 정말 예쁜애 보면 현타와 7
2:56 l 조회 120
편하고 얇고 부드러운 부라자 추천좀2
2:55 l 조회 14
손톱 찢어졌는데 강화제가 발라져 있어
2:55 l 조회 28
이상형3
2:55 l 조회 19
스케일링 하고 입맛 잃었어
2:55 l 조회 13
해외거주 객관적으로 내가 예민한 건지 봐줘4
2:54 l 조회 60
흐엉 왜 오늘 토요일아니지.. 토요일까지 출근해야 쉬는데
2:54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