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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난 부모님이랑 나름 친하고 외동이라 너무 일거수일투족을 서로 알고 나도 결정장애라 상의를 이것저것 많이하는거 같은데 그게 정상인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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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웬만한거 다해 19금만 아니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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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인생이 전체관람가라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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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 나도 대부분 다 말씀드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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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의존적인건가 싶어서 좀 걱정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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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으흠,, 이건 정말 사바사일 수도 있겠지만은 ,,! 나도 쓰니같은 타입이야! 결정장애도 있고 ,, 근데 뭐 보험금+병원+알바 등 확실히 부모님의 경험이 더 많다 싶은건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아직 울 엄마 눈엔 27살 언니도 애기처럼 보인다해서 ㅋㅋㅋ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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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부모님께서 나 좋으라고 조언해주시는거고 어른들은 이미 살아왔으니까 돈 관련이나 일, 학업, 건강 관련해서는 많이 말씀드리곤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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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얘기안해 엄마아빠 의견안듣고 싶고 너무 신경쓰게 하고싶지 않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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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외동이니 가능.!.! 난 막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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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21살인데 다함 근데 엄마는 쪼매 귀찮아하는듯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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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상비정상 그런건 아닌거같고 그냥 성격차이인듯...? 나는 친한데 그정도까진 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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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우리 셋다 말이 많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어쩌다보니 많은걸 공유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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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딱 부모님/언니/친구 이렇게 할 수 있는 얘기가 나눠져있어
그래서 내 얘기 50퍼도 안하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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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엄마한테 구구절절 다 말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엄마가 말해주는 게 맞는 말이긴 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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