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한 부모님밑에서 자라서 그른가 친한친구 아프거나 그러면 걱정은 되는데 표현을 잘못함 특히 괜찮냐는 단어가 잘안나옴 친한친구 입원했다하면 괜찮냐고 먼저 물어봐야되는데 그말이 안나와서 먼일이야...이렇게 보냄 엄마아빠 아파도 괜찮냐는말 절대 안나오더라 ㅠ
|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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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부모님밑에서 자라서 그른가 친한친구 아프거나 그러면 걱정은 되는데 표현을 잘못함 특히 괜찮냐는 단어가 잘안나옴 친한친구 입원했다하면 괜찮냐고 먼저 물어봐야되는데 그말이 안나와서 먼일이야...이렇게 보냄 엄마아빠 아파도 괜찮냐는말 절대 안나오더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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