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엄마랑 엄마친구 만나서 식사하다가 그 분이 사주 봐주셨는데 나보고 아직까지도 남자친구 하나 안사귀어봤냐고 그러면서 호감만 가져도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거 여러번 해보면서 남자에 대해 배워야 승승장구한다고 그러더라?? 엄마도 내가 남자 안만나는게 너무너무 최대 걱정이라면서 맞장구치고 그래 이게 그렇게나 걱정거린가????ㅎㅎ; 난 굳이 눈 낮춰서 마음에 안드는 남자 만날 생각도 없고 스스로 급하고 초조한것도 아니고 외로운 것도 아닌데 저래야 잘풀린다니까 찝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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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