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때부터 꿈이 강아지에 관련된 직업을 갖는게 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미대 4학년이네... 사실 난 이쪽에 재능이 없어보여... 시디과인데 진짜 꾸역꾸역 버티면서 살고 있어 졸업장만 따내자 이런 마인드로 요즘에 그래서 다른 직업들도 찾아보고 있는데 우리 지역에 애견미용 국비지원 해주는 곳이 있더라고 12월부터 시작하는 반이 있는데 11월에 졸전하면 12월부터는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전해보는 게 나을까? 부모님한테 대충 말씀 드렸는데 엄마는 나쁘지 않은 눈치인 것 같기는 했어.. 내가 학교 생활을 워낙 힘들어해서.. 익인들의 생각은 어때? 시간 낭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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