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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어릴 때부터 툭하면 매로 손바닥 발바닥 맞았고 

여기까진 이제 어릴 때니까 다들 이렇게 컸겠거니 하고 이해함  

근데 나 지금 성인인데도 화나면 손부터 올라감.. 

때리려고 하면 엄마가 말려주긴 해서 맞진 않음 

주먹 쥐고 때리려고 하는건 아니고 손바닥 핀 채로 올리는데  

아빠랑 대화해보고 싶긴 해도 또 지 분풀이 할까봐 못말하겠어..ㅋㅋㅋ 독립할 돈도 없고 걍 얼굴보기 싫다… 

친구한테 말도 못하겠어 집안사정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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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아빠가 처음으로 손 올리길래 얼굴 안본지 며칠 됐다ㅋㅋㅋ 왜이렇게 상처로 다가왔는지 원래 아빠 좋아했는데 이제 목소리 들리는 것도 짜증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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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도ㅋㅋㅋㅋㅋ난 어릴 때 그렇게 매 맞고도 아빠 좋아하는 맘 있었는데 성인 돼서도 손 올리는거 보고 진짜 정 다 떨어짐ㅋㅋㅋ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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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나랑은 말이 안통한다길래 말 안해,,ㅋㅋ대화가 안되서 풀고싶지도 않아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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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걍 푸는거 포기 상태야 어차피 아빠는 또 화만 낼테니까ㅠㅠㅋㅋㅋㅋㅋ 익인이도 독립 아직 못한 상황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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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제든 독립은 가능한데 지금 준비하고 있는게 있어서 독립하는 순간 모든게 무너질 거 같아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어ㅠㅠ 워낙에 집을 좋아해서 나가살면 집이 그리울 거 같아서 아빠는 안그립겠지만ㅋㅋㅠㅠ에휴 답답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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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아고고 그렇구나ㅠㅠㅠ나도 이유는 다르지만 독립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공감간다… 우리 모두 아빠한테서 잘 벗어났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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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 개인정 소리부터 지르고 엄마혼자 놔두고 독립도 못 하게ㅛ서 .. 이혼햇으면하는데 하고 해코지할까봐 무섭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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