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6개월 차 신입 병아리이고 25살입니다 저 포함 직원 4명이 있는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세후 180만원 받으면서 다니는데 평소에는 워라밸도 좋고 사람들도 다 좋아서 괜찮았는데 대표님이 계소고오오오옥 저를 비하하는 발언 아예 모르는 것을 알려주지도 않고 하라고 해서 어찌저찌 하면 왜 이딴식으로 하냐는 식... 그것까진 괜찮은데 계속 계속 아 누구씨는 원래 이런식으로 일으 해요??! 하고 비꼬고 그냥 저를 대놓고 계속 무시하는데 뭔가 뉘앙스가 너가 뭘알아 이런식이고 저한테만 유독 그러네요... 사실 이업계 떠나고 싶은데 계속 이쪽으로 공부했던게 아쉬워서 1년만 다니고 포기하자 했는데... 잘모르겠어요 어제는 약속 취소하면서 갑자기 야근하래서 하고있었는데 1차 작업물을 7시 반에 보냈더니 거의 3분동안 욕을 쳐듣는데 너무 어이없고.... 9시에 하라고 한거 다하려고 3시간 걸린다고 말했더니 뭐 그게 3시간이나 걸려 그냥 안하겠다는 거에요??! 왜 그딴식으로 말해요??!....하.... 이렇게 말하고....결국 12시 넘어서 집을 갔네요 제가 신입사원치고 프로젝트를 관리하는것도 너무 벅차서 요즘 매일 야근하고 신경쓰고 신입사원인데 인턴한테 일도 시켜서 같이 하고 갑회사에 굽신거리고 너무 힘든데... 잘 모르겠어요..저 어쩌죠....다 좋은데 계속 대표님이 은근 계속 무시하는것과 돈 받는거에 비해 책임감을 많이 가져야 하는 일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담주에 납품인데 그것만 하고 나간다고 할까봐요... 근데 제가 첫회사라서 다른데가 더 안좋은데 괜히 나가는건 아닌지 멘탈이 약한건지 그게 궁금하네요 저 진짜 저 혼자 프로젝트 관리하면서 다른 직원도 아무도 관여 안하고 납품하고 고민하고 조금 벅차네요..아예 첨해보는거라 더 스트레스 받고요..다들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제가 과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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