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엄청 부러워함… 예전에는 결혼한 친구가 부러웠는데 친구가 하는말 들어보면 진짜 피곤하겠더라… 시댁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 자유도 없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남편 밥 챙겨줘야해 저녁 챙겨줘야해 나 살기도 바쁘고 친구랑 놀고싶어도 남편이 그렇게 눈치를 준다고 하더라 밥 안차리냐 청소 안하냐 지들은 손까닥도 안하면서 바라는건 많고 친구들도 다 이혼하고 싶다 신혼생활 힘들다고함.. 몰론 안그러는 집안도 있지만 친구하는말 들어보면 난 평생 비혼으로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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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