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동안 엄마랑 같이 살다 취업성공해서 자취방 구하고 오늘 이삿날이라 짐싸고 있는데.. 엄마가 우셔.. 괜히 텅빈방 보니깐 나까지 울컥하고.. 항상 싸우기만 하고 평생 꿈꿔오던 자취였는데 괜히 죄짓는 기분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1/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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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동안 엄마랑 같이 살다 취업성공해서 자취방 구하고 오늘 이삿날이라 짐싸고 있는데.. 엄마가 우셔.. 괜히 텅빈방 보니깐 나까지 울컥하고.. 항상 싸우기만 하고 평생 꿈꿔오던 자취였는데 괜히 죄짓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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